산양산삼,야생산삼,산삼 전통심마니가 산삼채심,산행시 지켜야 할 예의와 규칙을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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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메=

채심산행시 심을 본 심마니가 모두 가져갑니다.

다만 가치가 있는 삼일경우 원앙메와 마찬가지로

 3분의1은 어인마니나 구광자리 인솔자에게 드리고

나머진 심을 본 심마니가 독차지 합니다.

 

독메로 정하고 산에 들어가서 심봤다 외치게 되면

대게 심을 본 심마니에게 모이게 됩니다.

 

여기서 꼭 알아야할 사항이 심 본 자리에서 앉아있고

심 본 심마니가 주변을 살펴본 후

이제 수색해도 좋다고하면

또 수색에 들어가 심을 채심하면

 그 심마니 몫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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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 하나만 지키면 됩니다.

심을본 자리에 모여서 예의를 표하고

심을 채심하는 동안엔 같이있다가

채심후 주변을 살피는게 예의 입니다.

 

아니면 심을 본 심마니가 주위를 살피고

나머지 심을 발견한후 심봤다 외치면 됩니다.

 

요즘은 심봤다 외치지 않고

무전이나 마대로 신호를 합니다.

대게 독메로 할때만 심봤다를 외칩니다.

(수색하는 동안 나머진 그 자리에 있으라고..)

 

채심하는 동안 주위를 돌면서 심을 찾거나

채심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.

심에대한 욕심에 어긋난 행동을 한다면

그 사람과 영원히 결별하는 사례가 많습니다.

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(심사모)에 있으며
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.
출처-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  윤민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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